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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열전
하나의 배역으로 만날 수 있는 여러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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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센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여인
방수국 역 - 윤공주
출연작품

아이다 (2019), 지킬 앤 하이드 - 서울 앵콜 (2019), 지킬 앤 하이드 - 부산 (2019), 안나 카레니나 (2019), 지킬 앤 하이드 (2018), 2018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 (2018)

  • 알곡이
    생각만해도 가슴아픈 수국역을 참 잘 소화해주신것같아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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