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톡

배역열전
하나의 배역으로 만날 수 있는 여러 배우들!
서편제|공연정보 전체보기
뙤약볕 아래 소리로 나타난 유봉으로 인해 어머니가 죽었다 여기며 평생 소리를 증오하며 떠난다. 경제개발이 전부이던 시절, 우리가 가진 가난에 대한 증오로 우리의 전통조차 가난의 유물이라 여겼던 한국인의 잃어버린 정체성을 상징한다. 판소리를 떠나 자신의 소리를 찾았지만 자기 자신이기에 버릴 수 없는 정체성의 상징, 판소리를 찾아 돌아온다.
동호 역 - 임병근
출연작품

블루레인 (2019), Everybody Wants Him Dead (2019), 킹아더 (2019), 더데빌 (2018), [DCF FACTORY]시너지 Part.2 (2018), 생쥐와 인간 (2018)

up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