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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설의 리틀 농구단>, 신나는 농구 게임 [No.202]





<전설의 리틀 농구단>
신나는 농구 게임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고등학생 수현과 학교를 떠도는 귀신이 농구단으로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였고, 2017년 베세토연극제의 공식 초청작으로 중국 항저우에서 공연된 바 있다. 친구가 없는 열일곱 살 수현은 교실 책상에 조각칼로 ‘죽고 싶다’는 글을 새기다가 실수로 손목을 긋게 된다. 이후 수현은 학교를 떠돌아다니는 귀신들이 보이는 능력을 갖게 된다. 신선호 안무 감독은 청소년들의 에너지 넘치는 움직임을 강조하며, 생동감 넘치는 농구 경기를 재현해냈다. 지난 시즌부터는 뮤지컬 넘버를 새롭게 추가하고 일곱 명이던 배역을 여섯 명으로 줄여 이야기를 보완했다. 박해림 작가가 대본을, 황예슬 작곡가가 음악을 썼고 지난 시즌에 이어 장우성 연출가가 합류한다. 구청 농구단 코치 종우 역에는 유승현과 안재영이, 외로운 수현 역에는 송유택, 김현진, 임진섭이 출연한다. 자발적 아웃사이더 상태 역에는 신창주와 박대원이, 학교를 떠도는 귀신 승우 역에는 구준모와 조현우가 캐스팅됐다.

7월 4일~8월 30일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

02-541-2929

* 본 기사는 월간 <더뮤지컬> 통권 제202호 2020년 7월호 게재기사입니다.
* 본 기사와 사진은 “더뮤지컬”이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길 시에는 민, 형사상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글 |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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