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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트롯연가>, 지금은 트로트 시대 [No.198]





<트롯연가>
지금은 트로트 시대



<트롯연가>는 중장년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인기 트로트 음악으로 만들어진 쥬크박스 뮤지컬이다. 1997년, 한때는 화려했으나 지금은 쇠락한 클럽 ‘홀리데이’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일한 가수 백장미마저 떠나버리자 폐업 위기에 내몰린 홀리데이. 그 순간 구세주처럼 영희가 나타난다. 엄마의 흔적을 찾으러 온 영희는 홀리데이의 홍사장과 작곡가 차도훈, 요정 트리오를 위해, 그리고 가수였던 엄마처럼 멋지게 노래하기 위해 ‘천하제일가왕전’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요정 트리오의 트레이닝을 받은 영희는 가뿐하게 예선전을 통과한다. 하지만 준결승 무대에서 백장미에게 곡을 빼앗길 위기를 맞는다. 이 작품은 화제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멤버들을 대거 캐스팅하여 기대를 모은다. 김영희 역의 정다경, 김소유, 김희진, 강예슬, 백장미 역의 정가은, 하유비, 박성연은 모두 <미스트롯> 출신이다. 차도훈 역의 차수빈, MC 역의 영기 또한 <미스터트롯> 출연자다. 이밖에도 탤런트 김승현, 가수 홍경민, 개그맨 홍록기 등이 출연한다.

3월 31일~5월 10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02-544-2003


* 본 기사는 월간 <더뮤지컬> 통권 제198호 2020년 3월호 게재기사입니다.
* 본 기사와 사진은 “더뮤지컬”이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길 시에는 민, 형사상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글 |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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