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톡

티켓오픈
주요 공연의 티켓 오픈 일정!
티켓오픈 보기
뮤지컬〈시티오브엔젤〉 마지막 티켓오픈 안내
· 티켓오픈일시 2019/09/05(목) PM 02:00 · 등록일 2019.08.29 · 조회수 508

[공연정보]

※ 마지막 티켓오픈 일시 : 2019년 9월 5일(목) 오후 2시
※ 마지막 티켓오픈 기간 : 2019년 10월 1일(화) ~ 10월 20일(일)

- 공연명 : 뮤지컬 <시티오브엔젤>
- 공연기간 : 2019년 8월 7일(수) ~ 10월 20일(일)
- 공연장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 공연시간 : 평일 20시ㅣ토 14시, 19시ㅣ일 14시, 18시 30분(월 공연 없음)
                * 9월 25일(수) 3시, 8시 공연 / 9월 12일(목), 13일(금) 공연없음
- 티켓가격 : VIP석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9만원 / A석 6만원
- 러닝타임 : 155분 (인터미션 15분)
- 관람연령 : 중학생 이상 관람가



[할인정보]

- 마지막 조기예매 할인 20% (10월 1일 ~ 10월 20일 공연에 한해, 9/22까지 예매시)
- 직장인 할인 20% (티켓 수령 시 명함 혹은 신분증 제시)
- 샘컴퍼니 공연관람자 할인 20% (샘컴퍼니 제작 유료 티켓 소지자에 한함)
- 천사의도시 재관람 할인 20% (2019 <시티오브엔젤> 유료 티켓 소지자에 한함)
- 중, 고, 대학생 할인 VIP석, R석 20% 할인 / S석, A석 30% 할인(1인 2매 / 대학원생 제외)
- 중구민 할인 15% (서울시 중구 거주자 할인)
- 장애인, 국가유공자 할인 50% (본인 한정)



[공연소개]

브로드웨이보다 더 화려하다! 영화를 보는듯한 스펙타클하고 압도적인 무대!
토니어워즈 6개 부문,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8개 부문 석권하며 브로드웨이를 휩쓴 수작! !

공연을 영화로 오마주한 연출! 지금까지 이런 뮤지컬은 없었다 - 중앙선데이
영화보다 더 영화적인 뮤지컬 - 주간동아
국내 뮤지컬 시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독특한 고퀄리티 작품! - 스포츠조선
공간의 마법을 보여줬다고 할 만큼, ‘보는 맛’을 극대화한 작품 - 이데일리

영상과 조명을 활용한 흑백과 컬러 “색채”의 향연
194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구성해 시대상을 녹인 무대 디테일!
극 중 현실과 영화 속 두 개의 이야기를 넘나드는 극중극 구성을
'컬러'와 '흑백'이라는 ‘색’의 대비를 통해 구분하여
실제로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하나로 뭉친 최강 제작진
강한 개성과 섬세한 연출로 제3회 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수상한 오경택 연출,
눈을 뗄 수 없는 참신한 안무로 제3회 뮤지컬어워즈 안무상을 수상한 홍유선 안무를 비롯하여
이엄지 무대디자이너, 이우형 조명디자이너, 권지휘 음향디자이너, 박준 영상디자이너, 의상 디자이너,
조윤형 소품디자이너, 김유선 분장디자이너, 방한석 기술감독, 김상훈 무대감독 등
한국 초연 무대를 빛낼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들이 모였다!

김문정 음악감독과 "18인조 라이브 빅밴드"가 구현하는 환상의 재즈 하모니
JTBC <팬텀싱어> 심사위원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는 김문정 음악감독이
직접 진두 지휘하는 THE M.C Orchestra.
그 중에서도 엄선한 18인조 라이브 빅밴드가 미국의 저명한 작곡가 Cy Coleman이 작곡한
1940년대 유행했던 필름누아르 재즈 풍의 넘버를 연주하여관객들을 할리우드로 소환할 예정이다.

SYNOPSIS
1940년대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스타인이 영화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이야기와 그가 써내려 가는 하드보일드 스타일의 시나리오 속 주인공 스톤의 이야기가 함께 진행된다.

비밀을 간직한 전직 경찰 출신의 탐정 스톤, 그를 짝사랑하는 수다스러운 여비서 도나,
거액을 제시하며 의문의 사건을 의뢰하는 팜므파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어로라,
스톤에게 적대적인 형사 무노즈, 스톤의 첫사랑 바비와 되바라진 10대 소녀 에이브릴까지
이들이 얽히고 설키며 실종, 납치, 살인, 그리고 서로의 뒤통수를 치는 음모가 펼쳐진다.

“천사들의 도시”의 시나리오 작가 스타인은 영화계 거물 버디의 횡포에 자신의 스토리를 난도질 당한다. 영화계 현실에 순응하고 시나리오를 고치는 스타인은 작가로서의 자존감을 지켜야 할 것인가 영화를 개봉을 위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의 갈등에 괴로워 하는데… 이때 시나리오 속 캐릭터인 스톤은 “진짜 이렇게 쓰레기 같이 쓸거야?” 라고 현실의 스타인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



[캐스팅]

현실과 영화 속 세계를 극중극으로 넘나드는 탄탄한 멀티 캐스팅
영화 시나리오 작가이자 현실세계의 주인공 스타인 “최재림” “강홍석”
스타인이 창작한 시나리오 속 주인공이자 사립탐정 스톤 “이지훈”, “테이”
현실에서는 스타인의 시나리오를 마음대로 휘젓는 영화 제작자 ‘버디’ 그리고 영화에서는 영화계 거물 ‘어윈 어빙’ “정준하”, “임기홍”
현실에서는 버디의 부인 ‘칼라 헤이우드’, 영화에서는 스톤을 함정에 빠트리는 팜므파탈 ‘어로라 킹슬리’ “백주희”, “가희”
현실에서는 스타인의 유능한 여자친구 ‘게비’, 영화에서는 스톤의 전 애인이자 여가수 ‘바비’ “리사”, “방진의”
현실에서는 버디의 비서 ‘도나’, 영화에서는 탐정 스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비서 ‘울리’ “김경선”, “박혜나”



[제작진]

[프로듀서] 김미혜 [연출] 오경택 [음악감독] 김문정 [안무] 홍유선 [무대디자인] 이엄지
[조명디자인] 이우형 [음향디자인] 권지휘 [영상디자인] 박준 [의상디자인] 김미정
[소품디자인] 조윤형 [분장디자인] 김유선 [기술감독] 방한석 [무대감독] 김상훈



[기획사정보]

- 제작 : ㈜샘컴퍼니, CJENM
- 주최 : 충무아트센터
- 제작투자 : 하나투어, NHN티켓링크
- 협찬 : KDB산업은행
- 공연문의 : 인터파크 1544-1555
이전글다음글 목록
이전글 뮤지컬〈헤드윅〉 4차 티켓오픈 안내 2019.08.29
다음글 2019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 1차 티켓오픈 안내 2019.08.30
up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