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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농구 연극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10.15-10.20
· 등록일 2019.09.27 · 조회수 125


보통의 농구 연극 

<레몬 사이다 썸머 클린샷>
2019. 10. 15(화) - 10. 20(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소극장​

예매하기 https://bit.ly/2lWcLQZ

"우리 같이 농구할래요?"

농구는 1쿼터에 십 분이다. 기상 시간에 맞춰둔 알람 소리에 깼다가 잠깐 정신을 차리기 위해 눈을 감았다 뜨는 시간이 십 분 정도다. 그런데 그 십 분은, 모든 드라마가 다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직접 경기를 뛰어보며 깨달았다.
나는 이 드라마를 언젠가 무대 위에 옮겨놓으면 좋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어들이 선사하는 감동은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마법과 닮은 점이 많다. 나는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이 나와서 코트를 누비며, 그러니까 무대를 누비며 농구하는 공연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근사한 마법을 부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 극작 심정민


"농구가 문제가 아니라요. 내가 문제인 것 같아요, 내가. 나한테선 내가 도망갈 수 없잖아요."

작업 중인 게임 시나리오의 클라이막스를 앞두고 한 문장도 쓸 수 없게 된 연정. 공원 자판기에서 제일 인기 없는 음료 레몬사이다를 한 캔 뽑아 마시는데, 농구공을 든 재영이 나타난다.  농구 시민리그 참가라는 말도 안 되는 제안으로 연미, 환희, 혜준을 만나는 연정은 잠시 모든 걸 잊고 농구에 푹 빠진다. 살아온 환경도, 대회 참가 이유도 제각각인 다섯명은 과연 팀이 될 수 있을까? 연정은 시나리오를 완성할 수 있을까?

 

예매하기 https://bit.ly/2lWcL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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