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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벤트 당첨자발표
정동극장 창작ing 〈낭랑긔생〉 기대평 이벤트!
  • · 응모기간2019.07.03 ~ 2019.07.21
  • · 당첨자발표 2019.07.23
  • · 당첨인원10 명
  • · 경품내역음악극 〈낭랑긔생〉 7월 28일(일) 15시 공연 초대(1인 2매)
안녕하세요

'정동극장 창작ing〈낭랑긔생〉 기대평 이벤트! '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첨되신 분들을 발표합니다.

공연관람 후 알찬 후기 부탁드립니다!


[당첨자 정보(닉네임)]
- I이트
- 루이스
- 모드릴치
- EVENIGHT
- ddhhuu
- yourF
- Abrazo
- 외눈박이
- moet
- 노진구


[초대 공연정보]
- 초대일시 : 7월 28일(일) 15시 공연 (총 10명/ R석, 1인 2매)
- 공연장소 : 정동극장



★ 본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 공연입니다.


※ 당첨되신 분들께는 등록해주신 메일로 당첨안내 메일이 발송될 예정입니다.
    (마케팅정보 수신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발송됩니다.)
※ 당첨되신 분들께는 등록해주신 연락처로 금일 당첨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마케팅정보 수신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발송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공연시작 30분전까지 매표소에서 성함과 연락처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필수 지참)
※ 본인 이외의 관람은 불가하며, 당첨 티켓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판매하실 수 없습니다.

이벤트 정보확인하기

※ 이벤트 참여 댓글 등록 시 1회 100포인트가 차감됩니다.

댓글[24건]

  • happy3time 2019.07.21
    음악과 함께 한 여인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배우의 섬세한 감정연기에 기울이면서 믿고 보는 공연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창작을 넘어서 모두가 함께 인정받는 좋은 공연이 되길 응원합니다.
  • 라키티마 2019.07.21
    기생에서 벗어나 사내로 꿋꿋이 헤쳐나가는 모습들이 어떻게 표현해줄지 무척 기대가 큽니다. 배경음악과 함께 배우의 몸짓과 대사의 모습을 기대하며 인상깊은 공연이 되길 응원합니다. 배우와 관객들 모두 소통하고, 공감해가는 멋진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 moet 2019.07.21
    지난 해 낭독공연 반응이 좋았어서 정식공연으로 온다는 소식이 너무나 반갑습니다. 머리를 자르고, 자신의 이름을 되찾는다는 내용이 현 시대에와도 맞닿는 접점이 많을 것 같아요. 이 1922년의 이야기가 2019년에 어떻게 보여질지 너무 궁금하고, 또 응원합니다!
  • EVENIGHT 2019.07.21
    지난 공연 때 아쉽게 놓쳤던 작품이에요. 여자들이 머리를 자르면 큰 일이라도 일어날 거라 굳게 믿었던 시기에 남자처럼 짧게 머리를 자르고 남성 양복에 캡 모자를 쓰고 시내를 돌아다닌다는 신문 기사의 주인공 강향란을 중심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라 기대가 큽니다 :) 즐겁게 보고 후기 남기고 싶어요!
  • 하계신사 2019.07.20
    구한말 격변의 시대에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마주했던 다섯 명의 여성들.
  • kosh1 2019.07.18
    포스터의 단발머리 여성이 귀여우면서도 당차 보이네요. 저는 근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참 좋더라구요. 고전과 현대가 동시에 느껴지니까 설렌다고 할까요. ^ ^ 정동극장은 회사에서 가까워서 자주 가는 편인데 전통 공연이지만 고전문학과의 결함 등 다양한 시도를 한 공연이 많아서 늘 좋았어요. 이번 음악극도 조선판 뮤지컬을 기대하면 될까요 ㅋ 기대됩니다~
  • 모드릴치 2019.07.17
    특별한 창작극이라서 더욱 눈이 가는 작품입니다. 복잡하고 얽힌 스토리속에 배우분의 요동치는 감정선 연기와 몸짓에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이게 만들어주는 좋은 창작 음악극이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작으면서도 큰 느낌을 받아 갈수 있는 멋진 음악극이 되길 기대합니다.
  • 박채린 2019.07.17
    일단 포스터부터 눈길을 끄네요! 요즘 여성이 주체가 되는 극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벌써 두근거리네요 좋은 공연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 야금이 2019.07.15
    기생이란 단어가 나쁜이미지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잘못 알려진 기생들의 삶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작품일듯 합니다. 예인들의 집단이었던 권번가에서 분명 의식있고 멋진 삶의 주체적인 여성들이 많았을 듯 합니다. 그녀들의 일제시대에 대항하는 그런 모습도 엿볼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모습도 궁금하게 만드는
  • 외눈박이 2019.07.15
    항상 우리 문화의 새로움을 추구하는 정동극장의 공연에 관심을 갖고 즐겨 찾아보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시대 남자들에게 있어서의 단발은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할 필수 조건이었으나 여성에게는 달성해야 할 근대적인 목표이자 동시에 탈선을 의미했을 것입니다. 사회적 금기를 뚫고 절망과 고뇌를 표현하고자 했던 강향란의 삶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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